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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포의 학회 크리는 끝났음. 요즘 하도 일찍 기어나가다 보니 태어나서 첨으로 새벽형 인간으로 거듭나는 중...이제는 새벽4시되면 저절로 눈이 떠진다. 무섭다능..... (이전에는 자기 시작하던 시간인데....)
2. 이번주 논문 마감일이 다가옴에 따라서 엄청난 공포감에 떨고 있다! 난 미~미~미~미~미~미~미치고 싶어! 해야되는 건 다 알지만 요넘의 대갈통과 손가락이 굴러가지 않음. 아! 이런게 진정한 병맛임을 체험중! 3. 레즈힌님의 400만 축전 및 쿄로리양의 쿄코오빠 사건(오케이^^ 여기까지.) 을 보니 역시 블질 놓기를 잘했다는 생각이.....저 남자분 블로그 (쿄리야사랑해 )에 갔다가 소름돋아서 나왔음! 진정한 [초가을 리얼 에로틱 판타지 병맛 호러]라능.... [그런 의미에서 본격 병맛 호러 만화!] ![]() [아! 이런 병맛의 향기란.....] 4. 나의 열광적안 [카라] 응원에도 불구하고 (아! 그래도 음악캠프 1위 한번 한게 어디냐?) 대세는 유이임-패배를 인정하겠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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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솨합니다.
by 삼룡이 at 01/02 인증샷을!!!! 올리시고 항.. by 삼룡이 at 01/02 아.....네 좀만 더 쉬.. by 삼룡이 at 01/02 감솨합니다. 건강하세요 by 삼룡이 at 01/02 네 감솨합니다. by 삼룡이 at 01/02 감솨합니다. 호찬님도 .. by 삼룡이 at 01/02 아 그러나 어제 술먹고 .. by 삼룡이 at 01/02 정말 오랜만이네요 항상.. by 삼룡이 at 01/02 감솨 합니다. 님도 복많.. by 삼룡이 at 01/02 좋은 말이구나... 새.. by 기억상실 at 01/02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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